[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모델 겸 방송인 김진경이 출산을 코앞에 둔 근황을 전했다. 김진경은 29일 SNS에 "오빠랑 얼마 안 남은 시간 알차게 보내기. 34weeks"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진경은 무지개가 뜬 창밖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만삭인 그는 'D라인'을 뽐내면서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남편 김승규와의 투샷도 볼 수 있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환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1997년생 김진경은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로 데뷔했다. 2024년 FC 도쿄 소속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했다. 지난해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 소감으로 임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하이브, 비수기에 매출 7000억…1분기 매출 역대 최대치김신영, '아는 형님' 정식 합류 "사상 첫 여성 고정 멤버" [공식]독특하고 사랑스러운 '교생실습', '아메바' 감독→한선화표 '호러블리' [ST종합]비공개가 되지 못한 결혼식, 옥택연만의 이야기가 아닌 [윤지혜의 대중탐구영역]'교생실습' 한선화 "무서운거 못 보는데, 시나리오 매우 독특" [ST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