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감독 고(故) 박희곤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지났다. 고 박희곤 감독은 2024년 4월 3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6세. 고인은 CF, 뮤직비디오 감독 출신으로 2009년 '인사동 스캔들'을 연출하며 영화계에 데뷔했다. 이후 '퍼펙트 게임' '명당' '타겟'을 선보였다. 그러나 2023년 말 심정지를 겪은 후 혼수상태로 오랜 시간 투병했고, 결국 깨어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로써 2023년 개봉한 '타겟'이 유작이 됐다. 고인의 유해는 서울시립승화원에 안치됐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개막 40여 일 밖에 안남았는데…달아오르지 않는 '월드컵 열기' [ST스페셜]김정태, 완치 없는 간암 투병 고백 "母 같은 병으로 별세"(아빠나)[텔리뷰]권오중 "희귀병 子, 병명 없어…한국 첫 케이스"(같이 삽시다)[텔리뷰]김정태, 간암 수술 후에도 "완치 없이 계속 추적 검사"(아빠나)[TV캡처]북중미 월드컵 나서는 홍명보호, 출전만 해도 185억 원 받는다…FIFA 지원금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