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신민아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민아는 30일 SNS에 모로코에서의 순간을 담은 사진들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연핑크 드레스와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했다. 올림머리로 작은 얼굴과 긴 목을 드러내기도 했다. 만 4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몸매도 시선을 끌었다. 신민아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얼굴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10년 간의 공개 열애를 마치고 결혼했다. 차기작은 올해 공개될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베이비돈크라이, '2026 브랜드 대상 수상''월 매출 1억' 신정환 "과거는 자업자득, 복귀의 아이콘 되고파"(휴먼스토리) [종합]'호날두 통산 970호골' 알 나스르, 공식전 20연승 질주…우승 굳히기윤이나, '오구 플레이' 관련 인터뷰 발언 사과…"표현 신중하지 못했다"'2도움으로 승리 견인' 손흥민, 톨루카전 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