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셀럽파이브 해체 NO, 걸그룹 최초 안영미 둘째 임신으로 휴가"(옥문아) [TV캡처]
스포츠투데이|임시령 기자|2026.04.30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신영이 송은이를 만났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방송인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8년 만에 출연한 것에 대해 "그때 뼈 말라 때다. 다시 돌아와서 너무 평안하다"고 말했다. 이어 "빗장이 풀리다 보니까 웬만한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며 "화가 많이 나면 초콜릿 먹으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숙이 "8년 전에 나왔을 때 송은이가 속였다더라"고 하자 김신영은 "개인기 안 시키고, 길어져야 1시간이라더라. 셀럽파이브 노래 홍보하고 무조건 한 시간이다. 그런데 무슨 5시간을 촬영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그때 아마 처음으로 선배가 제 눈을 못 봤다"고 덧붙였다.
한창 셀럽파이브로 활발히 활동했던 이들이다. 7년간의 긴 공백이 이어지자 해체설이 제기됐다. 김신영은 "셀럽파이브는 해체 아니다. 내가 주장이다. 지금 안영미가 걸그룹 최초 둘째를 임신해서 그렇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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