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김태희 LG 치어리더가 응원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임혜진 치어리더, 열정적인 잠실요정[ST포토] 임혜진 치어리더, 미소가 활짝[ST포토] 홍창기, 훨훨 달아나는 희생타[ST포토] NC 토다, 아쉬움 남는 LG전아이브 장원영, '와플보다 달콤해'…히피펌으로 완성한 인형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