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 무사 1루 NC 박민우가 볼넷을 골라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역투하는 NC 김태경[ST포토] 톨허스트, 6이닝 무실점사유리 母, 10년 전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도왔다 "감사장도 받아"[ST포토] 임혜진 치어리더, 열정적인 잠실요정[ST포토] 임혜진 치어리더, 미소가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