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 NC 김한별이 안타를 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힘차게 던지는 NC 하준영[ST포토] 삼진아웃 당하는 박동원[ST포토] 박동원과 이야기하며 웃는 박민우[ST포토] 역투하는 NC 김태경[ST포토] 톨허스트, 6이닝 무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