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추혁진과 절친함을 드러냈다. 가수 김용빈이 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이날 김용빈은 자신을 위해 대구까지 달려온 절친 추혁진을 반갑게 맞이했다. 김용빈은 "경연 때 제 춤 선생님이었다. 덕분에 춤이 엄청 많이 늘었다"고 얘기했다. 추혁진은 고깃집 아들답게 고기를 선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용빈은 "거의 100만원 할 것 같다"며 "감동이다"라고 감격했다. 이후 추혁진은 직접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김용빈이 도와주려고 하자 바로 거절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용빈은 "아기 때부터 고기를 구웠다더라. 고기 장인이다"라고 감탄했다. 추혁진은 "아기를 키우는 게 이런 기분인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고기를 맛본 김용빈은 "고기가 녹는다. 장윤정 누나 아이들도 고기 삼촌 언제오냐고 한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카메론 5타점' 두산, 키움에 16-6 대승…3연승 질주'장성우 결승타' KT, 접전 끝에 KIA 격파…20승 선착[ST포토] 승리 이끈 염경엽 감독[ST포토] 타격하는 송찬의'박승규 홈런+호수비' 삼성, 짜릿한 역전승…한화 3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