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변우석에 동요하기 시작했다.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성희주(아이유)가 이안대군(변우석)과의 키스 후 마음의 변화를 느꼈다. 이날 성희주는 이안대군과 요트에서 키스를 나눈뒤 궁으로 돌아왔다. 이후 성희주는 방에서 "그럴 수도 있지. 그냥 분위기에 취한 거잖아. 내가 덮쳤어?"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이안대군은 성희주와 키스하던 순간을 떠올리며 미소지었다. 잠이 오지 않는지 성희주 방으로 향했다. 이안대군은 성희주를 불렀지만, 나오지 않았다. 부끄러워하던 성희주는 "미쳤어. 왜 뛰어"라며 가슴을 어루만졌다. 다음날 성희주는 출근길 교회로 향했다. 이후 그는 고해성사에서 "퇴마같은 거 가능하냐. 제가 홀린 것 같다. 어떻게 좀 안 되냐. 헌금은 많이 할 수 있는데"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용빈, 어린나이 日 활동 고충 "공황장애·1년간 잘 못 먹었다"(편스토랑) [TV캡처]돌아온 장유빈, GS칼텍스 매경오픈 2R 공동 선두 도약'장두성 결승타' 롯데, 연장 승부 끝에 SSG 제압'편스토랑' 김용빈, 추혁진 100만원어치 고기 선물에 감동 "고기 장인" [TV캡처]'카메론 5타점' 두산, 키움에 16-6 대승…3연승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