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2일 SNS에 "성희주 시집가는 날"이라는 글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그는 드라마 속 혼례 연기를 위해 전통 한복을 입었다. 연지곤지를 찍은 얼굴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엔 초록빛 한복을 입고 비녀를 꽂았다. 깔끔하게 묶은 '올백' 머리가 단아함을 배가시켰다. 한편 아이유는 변우석과 주연을 맡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유연석 "'신이랑 법률사무소', 배우로서 큰 도전" 종영 소감코르티스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 장 육박…초대형 흥행 예고우려 쏟아졌지만…신지·문원, 마침내 결혼 골인 [ST이슈]'바렛 결승 3점포' 토론토, 연장 끝에 클리블랜드에 극적 역전승…승부는 7차전으로NRG 문성훈, 재혼 2년 만 결혼식…클릭비 김상혁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