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그는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금발 머리에 편안한 차림으로 식당에서 맥주를 마셨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재킷 안으로 앙상한 갈비뼈가 드러났다.
한편 박유천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 후 그룹을 탈퇴, 2010년 JYJ 및 솔로로 활동했다. 배우 생활도 병행하며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옥탑방 왕세자' '보고싶다' '쓰리 데이즈' 등에 출연했다. 그러나 2019년 전 약혼자 황하나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국내 활동은 잠정 중단한 뒤 일본을 주 무대로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