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박서진이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트로트 왕자' 박지현이 출연했다. 박서진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만나러 왔다. 그러나 부모님은 난데없는 부부싸움을 벌이며 그를 당황케 했다. 박서진은 "그럴 거면 차라리 이혼해라. 갈라서고 각자 좋은 사람 만나라. 한 2주 분량 뽑겠다"며 투덜거렸고, 어머니는 "그러면 좋겠다"며 한 술 더 떴다. 박서진은 "새로운 사람 소개해 주겠다"며 부모님을 이끌고 어딘가로 향했다. 이곳은 웃음치료사 오행자가 웃음 치료를 진행하는 곳이었다. 아버지는 오행자를 보곤 "미인이 웃으니 좋다"고 말해 모두가 어머니의 눈치를 보게 만들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결혼' 신지·문원, 마침내 부부로…김종민·빽가→채리나 총출동 [종합]'정재희 멀티골' 대전, '7연패' 광주에 5-0 대승…부천도 안양에 1-0 진땀승허니제이, 유튜브 잠정 중단…결국 눈물 쏟았다'오스틴 3안타 5타점+홍창기 6출루' LG, 타선 폭발하며 NC에 13-5 완승"진심 100% 쏟은 '블러드 사가'" 엔하이픈, 역대급 투어의 시작 [ST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