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5월 첫째 주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엔시티 위시, 악뮤가 1위 후보로 맞붙었다.
악뮤는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과 '소문의 낙원' 두 곡으로 1위 후보에 올랐으나 각각 총점 4,280점과 4453점으로 2·3위를 기록했다.
엔시티 위시의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는 총점 5456점으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멤버들은 1위 소감에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팬들(시즈니)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즈니 덕분에 '인기가요'에서는 처음으로 1위를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더 나은 위시가 되도록 하겠다"라며 고개 숙였다.
한편 이날 NEXZ, LE SSERAFIM, 박지훈, XngHan&Xoul, 아일릿 (ILLIT), &TEAM, UNCHILD, 82MAJOR, NCT WISH, 오션(5TION), EVNNE (이븐), 이채연, 최은빈,홍승민, KATSEYE, CORTIS, CRAVITY, CLOSE YOUR EYES, KEYVITUP (키빗업), TWS (투어스) 등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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