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강남이 무려 20kg 감량 전, 후로 달라진 아내의 반응을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강남이 스페셜 MC로 함께 했다. 강남을 실물로 본 어머니들은 "실제로 보니 더 예쁘다" "한참 살쪘는데 쏙 빠졌다. 엄청 예뻐졌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강남은 한때 90kg까지 몸무게가 늘었다가 약 한 달 만에 20kg를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다이어트로 감량에 성공하면서 아내 이상화의 반응도 달라졌다고. 강남은 "90kg 때는 거의 저를 운동선배처럼 막 대했다. 살 빼라고 하고. 보기 싫었나보다. 그런데 지금은 엄~청 예뻐한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그러면서 "그래서 남편들도 노력을 해야 한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미스트롯4' 眞 이소나 "무명시절? 공연에 초대할 팬 없었다" 씁쓸(백반기행)[TV캡처]'미스트롯4' 善 허찬미 "어르신 팬 많아져 선물로 건강식품 받아"(백반기행)[TV캡처]데이식스 원필, 아픈 손가락 '필모그래피' 지나 '언필터드'로 후련해지기까지 [ST리뷰]핸드볼 인천도시공사, SK호크스 꺾고 창단 첫 통합 우승…김진영 MVP한국스튜디오협회 공식 출범…업계 발전 도모·체험형 콘텐츠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