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18만6525명을 동원하며 최정상을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68만5994명이다. 2위는 14만5096명의 선택을 받은 할리우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였다. 누적관객수는 73만6041명이다. 공포영화 '살목지'는 3위로 뒤를 이었다. 12만3719명이 관람해 누적 263만6104명을 기록했다. 4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3만1525명), 5위는 '짱구'(2만5125명)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신혜선·공명, 격렬 키스 엔딩→시청률 상승…전국 7.9%(은밀한 감사)정이찬 뇌, 개 몸에 이식…충격 결말→자체 최고 시청률(닥터신)구교환·고윤정, 서로의 아픔 품었다…구원 서사 돌입(모자무싸)강남, 귀화 시험 6번 만에 합격 "한국인도 모르는 문제 많아 어려워"(미우새)[텔리뷰]허찬미, '미스트롯4' 재도전 이유 "아이돌 출신이라 인정 못받아 속상"(백반기행)[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