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개그맨 박준형이 고(故) 전유성의 수상 소식을 전하며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4일 박준형은 자신의 SNS에 지난달 열린 '제38회 한국PD대상'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엔 고 전유성이 특별상을 수상한 사실과 대리수상에 나선 박준형의 모습이 담겼다. 박준형은 사진과 함께 "선배님 늘 감사합니다. 언제나 기억할게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고인을 추모했다. 전유성은 지난해 9월 폐 기흉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한국 개그계에 입지적인 인물이었던 고인의 장례식은 코미디언협회장으로 치러졌다. 심형래, 유재석, 김용만, 남희석, 지석진, 이경실, 이봉원, 김경식, 오나미, 허경환 등 다수의 개그계 동료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뒤늦게 2벌타 받고 연장전 못간 허인회…대한골프협회 "혼선 드린 점 죄송하다"'선재 업고 튀어' 넷플릭스서 본다…6월 1일 공개 [공식]와인 유튜버가 본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 [ST이슈]"대표랑 교제 후 센터 차지하더라" 효경, 연예계 '슈가대디' 폭로 후 선긋기유재석에 "혼낸다" 후폭풍…고개 숙인 '핑계고' 양상국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