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단장 최형길)는 KCC건설 정몽열 회장이 신임 구단주로 취임한다고 4일 밝혔다.
KCC건설 정몽열 회장은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삼남이다. 구단의 효율적 운영과 투자 효율성 제고, 브랜드 가치 강화 등 실질적 경영 개선, 농구단의 새로운 변화, 대한민국 프로농구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KCC는 5일부터 고양 소노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을 치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