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살목지'가 한국 공포 영화 역대 흥행 순위 2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오늘(4일), '살목지'의 누적 관객 수가 269만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살목지'는 2018년 개봉한 영화 '곤지암'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랭크됐다.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지난 4월 8일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관객 유입을 기록 중이다. 역대 한국 공포영화의 기록을 새롭게 써내려가고 있는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양현준, 셀틱 올해의 영플레이어·올해의 골 수상…"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1300만 유튜버' 쯔양, 고층 빌딩 사무실 최초 공개…간식값 55만 쾌척"'솔로지옥4' 국동호, 사과 없을 시 추가 폭로" 변호사 맞불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사건 반년 만"군대 왜 안 갔냐 질문도 괜찮아"…유승준, 병역 기피 논란 정면돌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