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허수아비' 시청률이 매회 상승 추이를 보이고 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5회는 전국 유료가입가구 기준 시청률 6.3%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보다 1.1%p 상승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종편·케이블 전체 시청률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작품은 첫 방송 당시 시청률 2.9%로 출발했으나, 3회에 5%대를 넘기는 등 계속되는 시청률 상승세로 드라마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허수아비'(극본 이지현·연출 박준우)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배우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솔로 컴백' 윤산하, 20일 신보 발매 확정…타이틀곡 'IDK ME''홈즈' 김대호, '21세기 대군부인' 카메오 출연 비화 공개 [TV스포]'조규성 교체·이한범 풀타임' 미트윌란, 비보르와 3-3 무승부…2위로 하락'골드랜드'로 달려드는 박보영→이광수, 시작된 위험한 도박 [OTT클릭]'조선의 사랑꾼' 양상국, 결정사 6등급 판정에 발끈 "사람을 왜 등급 매기냐" [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