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양상문 투수코치의 보직을 잔류군 투수코치로 변경했다고 6일 밝혔다. 양상문 투수코치는 지난 2024년 7월 김경문 감독의 요청으로 한화 투수코치로 합류한 뒤, 계속해서 한화 마운드를 이끌어 왔다. 그러나 지난달 28일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건강상의 이유로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이번 결정으로 양상문 투수코치는 남은 시즌 잔류군에서 투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양상문 코치를 대신해 1군 투수코치 역할을 맡고 있던 박승민 투수코디네이터(잔류군 투수코치)는 그대로 1군 투수 파트를 책임진다. 한편 한화는 마무리투수 김서현이 부진으로 2군으로 내려갔고,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가 부상으로 시즌아웃돼 마운드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빌리, 시선끄는 강렬한 미모[ST포토] 빌리, 대체 불가 존재감MLB 사무국, '빈볼 퇴장' 피츠버그 투수 데븐스키에 2경기 출장 정지 징계최예나, '캐치 캐치'로 中 흔들었다…영상·음원·숏폼 '올킬''르브론 27점 분투' 레이커스, PO 2라운드서 오클라호마시티에 90-108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