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컴백에 앞서 비주얼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6일 서울시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빌리에게 비주얼에 대한 칭찬과 함께 관리 방법을 묻는 질문이 나왔다.
츠키는 "제가 먹는 걸 좋아해서 항상 회식 자리도 있었지만 컴백 준비할 때는 회식 안 하고 건강하게 먹고 열심히 했다. 개인적으로 마라샹궈는 끊었다. 사실 제 소울푸드인데 다음주 쯤에 먹으려고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루나는 "이번에 저희가 앨범을 준비하면서 각자 하고 싶은 스타일링이나 머리색 등에 대해 의견을 드리면서 각자 매력이 잘 드러난 것 같다. 저는 스시를 많이 먹는데 스시는 안 붓고 살도 별로 안 쪄서 그 덕분에 관리가 잘 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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