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있지(ITZY) 예지가 허리 디스크 진단을 받았다. 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공식 채널을 통해 "예지는 최근 허리 통증이 있어 병원에 내원했고 정밀 검사 결과 허리 디스크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허리에 무리가 되는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전문의 소견에 따라, 소속사 측은 "이달 9-10일 개최되는 'ITZY 3RD WORLD TOUR in JAPAN'의 무대에서 안무 등 퍼포먼스가 제한됨을 안내드린다"라고 알렸다. JYP는 "퍼포먼스에는 제한이 있을 예정이나 아티스트의 적극적인 의지에 따라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무대에 참여하여 팬분들을 만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예지가 속한 있지는 이달 18일 미니 12집 'Motto'(모토)를 발매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20년 만의 UCL 결승 이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 "커리어 역사상 최고의 밤 중 하나""역대급 자신하는 앨범" 빌리, 노래부터 퍼포먼스까지 '믿고 드는' 첫 정규 [ST종합]천만 배우 박지훈의 무한 변신…화제작 '취사병', 이번엔 요리 판타지 [ST종합]꿈 이뤘다…'롯데 출신' 감보아, 빅리그 데뷔전서 1이닝 2K 완벽투[ST포토] 박지훈의 특별과외... '저장'으로 뭉친 주연배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