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슈퍼스타K2' 출연자 김소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정은 6일 SNS에 "출산 9개월 차"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김소정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화장실에서 거울셀카를 촬영했다. 그는 임신선, 튼살이 모두 있다며 흉통이 조금 줄어들고 배의 탄력도 조금 돌아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속상한 마음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엔 너무 우울했지만 몸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다"며 "아이를 낳은 훈장 같은 느낌이다. 외적인 아름다움 너머 진짜 웰니스가 뭔지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소정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2'(이하 '슈스케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7월 아들을 출산했다. 연예계에서 사실상 은퇴한 상태로, 브랜드를 론칭해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남경주 성폭력 피해자, 재판기록 열람 신청"아름다운 4년, 최고의 자리에서 떠날 것"…카세미루, 맨유 잔류 가능성 일축이상훈, 자선경매 판매 수익금 기부…어린이날 맞아 소아 환아 응원축구 국가대표 엄지성, KIA 승리기원 시구 나선다'솔지4' 국동호, 학폭 의혹 둘러싼 진실 공방…법적 다툼으로 격화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