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문세윤이 SM C&C에 새롭데 둥지를 튼 가운데, 11년 동행했던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아름다운 마무리를 지었다. 6일 SM C&C는 "다재다능한 재능과 뛰어난 예능감의 소유자인 문세윤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문세윤과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FNC는 올 초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한 예능·방송인 매니지먼트 업무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이 같은 결정에 따라 문세윤은 11년 동행했던 FNC와 전속계약 종료 후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하게 됐다. 이날 문세윤은 "제가 SM C&C와 함께 하게됐다"라고 알리며 "11년 동안 FNC와 행복하고 즐겁게 일했다. 말로는 다할 수 없는 감사함을 FNC 가족분들에게 전한다"라고 아름다운 이별 인사를 덧붙였다. 문세윤의 새 출발 소식에 정종철, 장영란, 딘딘, 김민경 등 다수의 동료들과 누리꾼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최정, 시즌9호 홈런[ST포토] 김형준, 2-2 만드는 동점포[ST포토] 이호준 감독, 김형준과 하이파이브[ST포토] 이숭용 감독, 자신감 가득한 표정으로안성재 셰프 "'와인 바꿔치기' 담당 소믈리에 포지션에서 배제, 책임 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