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이자 방송인 홍영기가 노출 지적에 직접 입을 열었다.
6일 홍영기는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이 "노출 좀 그만 작작 올렸으면 좋겠다. 댓글도 너무 과하던데. 너무 가슴 다 보이게 올리는 이유가 뭐냐"라고 질문하자 홍영기는 "안 보면 될 걸. 보고는 싶나보네"라고 답했다.
또 다른 팬은 "상처 받지 말고 다 질투나서 저러는 거다. 힘내라"라고 응원을 보내자 홍영기는 "저런 걸로 상처 받을 때 지났다. 그래도 고맙다"고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이밖에도 참견질이라는 한 누리꾼의 지적에 홍영기는 "내말이 그말"이라고 공감했다.
한편, 홍영기는 '얼짱시대'에 함께 출연했던 3세 연하 이세용과 2013년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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