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화 이글스가 오는 LG 트윈스와의 3연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화 구단은 7일 "오는 9일과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주말홈 경기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9일에는 오렌지팬데이가 열린다. 한화는 "오렌지팬데이는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한화이글스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구단의 팬서비스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날은 경기의 시구는 한화의 팬으로 알려진 가수 츄가 나선다. 츄는 앞서 세 차례 이글스 홈경기 시구를 진행한 바 있어 이번이 네 번째 시구다. 10일엔 키즈데이가 열린다. 한화는 "키즈데이는 2026 키즈클럽 회원들이 다양한 야구 관련 활동을 홈 경기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라고 알렸다. 이날은 어린이 팬들을 위해 그라운드 하이파이브, 어린이 기자단, 그라운드 캐치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키즈데이를 맞아 시구와 시타, 애국가 제창까지 모두 키즈클럽 어린이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호영 "예능과 다른 모습에 고해성사 DM 받기도" [인터뷰 스포]안성재, 뒤늦은 수습도 민심 하락…논란 N차 사과 '싸늘' [ST이슈][ST포토] 아이브 이서, 환한 미소로 시구[ST포토] 시구 방향 잃은 아이브 이서[ST포토] 아이브 이서, 시선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