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신랑수업2' 진이한과 정이주가 본격 스킨십을 시작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배우 진이한과 정이주의 핑크빛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밤 벚꽃을 보러 양재천으로 향했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 진이한은 정이주에게 재킷을 건네줬다. 벚꽃잎과 함께 셀카를 찍고, 서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주기도 했다. 진이한은 "이주 씨의 좋은 점이 많은데 하나를 꼽자면 항상 절 배려해줬다. 이 사람이 날 정말 위해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정이주는 "그렇게 얘기해 주시니 좋다"고 회답했다. 이어 진이한은 "이주 씨를 만나면서 좋은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주 씨는 어떤지 궁금하다"고 슬쩍 고백을 던졌다. 정이주는 "저도 언젠진 모르겠는데 점점 스며든 것 같다. 친해지고 편해졌다. 결국 진이한은 용기를 내 정이주의 손을 잡았다. 정이주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훅 잡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좋았다"고 웃어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강유진, 子에 "같이 살자" 제안했지만…끝내 거절(특종세상) [텔리뷰]진이한, 정이주에 고백 성공…이정진 "표신혜에 차였다" 극과 극 대비(신랑수업2) [종합]홍석천, 진이한 폭풍 칭찬 "변우석·주지훈 다 이겨"(신랑수업2) [TV캡처]2026 KBO 리그, '역대 최소'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 돌파[ST포토] 김원형 감독, 파이팅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