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개그맨 김신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그콘서트' 무대에 선다. 오는 10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김신영이 '공개재판'의 피고로 출연한다. 이날 '공개재판'은 김신영의 '다시 살찐 죄' 재판으로 꾸며진다. 검사 박성호는 김신영이 다시 살찐 것은 '요요 사태'라고 말하고, 방송을 위해 찐 '쇼윈도 살'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변호사 박영진은 "김신영은 다시 살찐 게 아니다. 원래대로 돌아온 것"이라며 엉터리 변호를 이어간다. 검사 정범균은 김신영의 인성 문제를 지적한다. 그러자 김신영은 자신의 인성을 증언해 줄 사람이 있다면서 증인을 신청한다. 게스트 김신영이 초대한 또 다른 손님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10일 밤 10시 40분 방송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허준' 故 정명환, 오늘(8일) 1주기…자택서 심근경색으로 사망기은세, '평창동 민폐 공사' 사과 후 "따뜻한 세상이었으면"진이한·정이주, 손 꼭 잡고 벚꽃 데이트 "스며들었다"(신랑수업2) [텔리뷰]강유진, 子에 "같이 살자" 제안했지만…끝내 거절(특종세상) [텔리뷰]진이한, 정이주에 고백 성공…이정진 "표신혜에 차였다" 극과 극 대비(신랑수업2)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