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심우면 연리리' 시청률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KBS2 목요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7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5%를 기록했다. 작품은 2.7% 시청률로 출발했으나, 5회를 기점으로 1%대로 하락했다. 이후 1%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심우면 연리리'는 연리리에 뚝 떨어진 '도시가족' 성태훈가 사람들이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배우 박성웅, 이수경, 이서환, 남권아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6인조 엔하이픈의 성공적인 첫 투어→박지훈 '내 마음 속에 저장' 급속 과외 [ST위클리]'케데헌' 아덴 조, 예비신랑과 약혼 화보 공개 "영원한 내 인생 파트너" [스타엿보기]김용빈,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에 울컥 "부모님 모시고 온 멤버들 부러워"(금타는) [TV스포]사우샘프턴, PO 앞두고 상대 팀 훈련 염탐…EFL도 조사 착수임성재, PGA 시그니처 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첫날 단독 2위…선두와 1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