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채정안이 플리마켓 수익금을 자립준비 청소년, 미혼모 등을 위해 기부했다. 채정안은 지난 7일 비영리 사단법인 위키코리아에 기부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자립 준비 청년과 미혼(부)모 등 돌봄이 필요한 사각지대 이웃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위켓배송 봉사활동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달 27일, 채정안의 유튜브 채널 오프라인 플리마켓에서 애장품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채정안과 채소(구독자 애청)들의 이름으로 전달된 이번 기부금은 위켓 박스 배송 운영 및 교육관 설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위키코리아는 2023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자립 준비 청년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이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한화전 다이빙 캐치' 두산 정수빈, 3~4월 프로야구 최고의 호수비 선정무료공연 앞세워 상조회사 홍보? 바다·짙은 측 "사전 안내된 것으로 파악" 해명 [공식입장]호날두, 알나스르 통산 100호골 폭발…사우디 이적 후 첫 우승 정조준박지훈의 고민 "순수함에 대해 공부 중…계산적으로 변하는 거 같아"트럼프 대통령, 북중미 월드컵 티켓 가격에 일침…"솔직히 나라도 안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