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빌리 츠키가 배우 이요원에게 다채로운 표정 변화를 전수했다. 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그룹 빌리 츠키가 스페셜 MC로 함께 했다. 이날 이요원은 츠키에게 "직캠 뜨는 것만 봤다"며 "혼자서 표정이 다채롭게 변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은지원은 츠키에게 "요원 씨에게 표정 변화하는 거 알려달라. 요원 씨가 할 거다"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표정 변화의 원조"라고 했다. 이와 함께 이요원의 과거 모습이 담긴 영상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츠키는 지난 6일 발매된 빌리의 신곡 '워크(WORK)'를 부르며 시범을 보였다. 그러자 옆에 있던 박서진은 "월 월 월"이라고 따라 불러 웃음을 안겼다. 은지원은 "개 짖는 소리가 아니지 않나"라고 놀렸고, 츠키는 "월 그만"이라고 웃으며 "좋다. 선배님 덕분에 화제될 것 같다"고 말했다. 츠키는 "화났다가 웃었다가 하면 된다"고 설명했고, 박서진은 "우리 누나(이요원) 그거 잘한다"고 밝혔다. 이요원은 츠키가 알려준 대로 표정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츠키는 "그냥 예쁘시다"라며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최주환 멀티 홈런 포함 6타점' 키움, '힐리어드 멀티포' KT와 연장 접전 끝에 6-6 무승부'주닝요 멀티골' 포항, '7경기 무승' 대전에 2-0 완승…4위 탈환'타임 100' 블랙핑크 제니, 1인 기획사 설립 후…2년간 정산금 238억원'전병우 쐐기 2루타+최형우 4출루' 삼성, 접전 끝에 NC 꺾고 6연승 질주송가인, 7년 전 팬과의 공약 지켜…유튜브 첫 100만 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