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경기)=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0일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임희정과 김서윤이 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문정민, '안녕~'[ST포토] 문정민, 미소 머금고'전참시' 이연, 면허 취소된 사연 "'대군부인' 촬영은 CG"[ST포토] 우승 노리는 김지수[ST포토] 티샷하는 김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