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연이 운전면허가 취소된 사연을 전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활약 중인 배우 이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이연의 평범한 이동 수단이었다. 대중교통인 버스를 이용해 이동하는 이연의 모습에 대해 매니저는 "사실 면허가 있었는데 갱신 기간을 놓쳐 취소됐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에 MC들은 물론, 연예계 대표 '자유인' 최강희마저 "진짜 자유인이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연은 "잘못을 저질러서 취소된 게 아니라 정말 갱신해야 하는 줄 몰랐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 결국 '멍청비용'을 지불하게 됐다"고 털털하게 해명했다. 특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배우 아이유를 수행하며 능숙하게 운전대를 잡았던 모습과는 상반된 현실에 질문이 쏟아졌다. 이연은 "사실 세트장에서 촬영한 것이고 전부 CG(컴퓨터 그래픽) 처리된 것"이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문정민, '안녕~'[ST포토] 임희정-김서윤, 깜찍하게 인사[ST포토] 문정민, 미소 머금고[ST포토] 우승 노리는 김지수[ST포토] 티샷하는 김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