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하지원이 '흑백요리사' 최강록 셰프를 만났다. 하지원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최강록 셰프님과 맛있는 이야기 잔뜩 나누고 웃음도 잔뜩나눈 시간"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지원과 최강록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소 어색한 분위기가 웃음을 안긴다. 하지원은 "아직은 ㅋㅋㅋㅋ 그래도 우리 셀카찍어요~ ^^ㅋㅋㅋㅋㅋㅋ 아자쓰"라고 남겨 웃음을 더했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 파격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현재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로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송은아, 멀리 보낸다![ST포토] 최예본, '정확하게 보낸다'[ST포토] 티샷하는 김시현[ST포토] 힘차게 티샷하는 최민경[ST포토] 문정민, '최종라운드는 여유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