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재석 감독의 숏폼 드라마 데뷔작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조회수가 폭발했다. 지난 9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숏드라마 FULL버전'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유재석 감독은 대본 리딩, 크랭크인, 크랭크업을 반나절만에 완료하는 목표로 숏폼 드라마를 제작했다. 배우 김석훈, 김성균이 주연으로 나섰고, 허경환이 여자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정준하는 비서, 정 여사, 의사, 형사 1인 4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날 공개된 풀버전 영상에는 로맨스, 복수 액션, 메디컬, 치정 멜로까지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막장 스토리가 담겼다. 특히 대니구, 가수 백지영의 OST 참여, 주연들의 열연으로 현재 해당 영상은 조회수 약 60만 회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류지혁 만루포 포함 6타점' 삼성, NC 11-1 격파…7연승 질주'안치홍 끝내기 만루포' 키움, KT 5-1 제압…5연패 탈출'런닝맨' 유희관, '짝사랑' 지예은 열애설 나자 발뺌 "좋아한 적 없어" [TV캡처]박세웅, 11연패 탈출+280일 만에 승리…롯데, KIA 꺾고 2연패 탈출아이오아이, 9인 9색 완벽 밸런스…신보 첫 단체 콘셉트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