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런닝맨' 채원빈이 가족관계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는 멜로망스 김민석, 배우 채원빈, 유희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민석은 타고난 먹성을 자랑하며 식사를 즐겼다. 그는 많이 먹는다는 반응을 받자 "라면은 많이 못 먹고 4~5개다. 근데 많이 먹는 건 아니"라고 얘기했다. 이어 가족관계를 묻자 김민석은 "동생도 이쪽에 종사하고 있다. 배우 김우석이다"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채원빈은 "저는 언니 두명이다. 첫째 언니가 93년생, 둘째 언니가 96년생이다. 큰 언니는 영어 강사하고 있다. 둘째 언니는 박사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이를 들던 지석진이 "양세찬 형부로 어떠냐"고 묻자 채원빈은 "저는 너무 좋은데, 언니들이 기혼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김종국은 아쉬워하며 "양세찬 착한데"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착한 사람 많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맹승지, 야구장 테이블 위에 발 올리고…AI 영상이었다 "그냥 트렌드"'류지혁 만루포 포함 6타점' 삼성, NC 11-1 격파…7연승 질주유재석 숏폼 '동훔내여다뺏', 반응 터졌다…하루만에 조회수 60만회 기록'안치홍 끝내기 만루포' 키움, KT 5-1 제압…5연패 탈출'런닝맨' 유희관, '짝사랑' 지예은 열애설 나자 발뺌 "좋아한 적 없어" [TV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