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박지현이 김고은과의 투샷을 게재했다. 박지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은중과 상연. 감사하고 행복했던 밤"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김고은은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로 청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지현은 보디라인이 강조되는 밀착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선택해 고혹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맞잡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허리를 감싼 채 환하게 웃어 보이는 등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박지현과 김고은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은 방송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이승우 동점골' 전북, 안양과 1-1 무승부…울산은 부천에 1-0 신승아야네, 무염 육아·어린이집 사탕 논란 해명했지만…짬뽕 영상 재조명오승택, 파운더스컵서 KPGA 투어 첫 우승…"나 자신에 대한 의심 깨졌다"'이정현 결승 자유투' 벼랑 끝 소노, KCC에 81-80 극적 승리…승부는 5차전으로'런닝맨' 채원빈, 알고보니 브레인 집안? "큰언니 영어강사·둘째 언니 박사" [TV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