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딕펑스 김태현 아내이자 최현석 셰프 딸 모델 최연수가 조기 출산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요즘에는 아기를 2kg대에 낳아버리는구나. 그럼 보통 32주에서 35주 사이에 강제로 꺼내는 건가?"라는 한 누리꾼의 댓글을 게재했다. 이 누리꾼은 "어쩐지. 4월 27일에 40주 1일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우리 애 빼고는 조리원에 있는 산모들 전부 제왕절개였고 1주 먼저 온 아기들이 우리 애보다 더 작았으니 맞는구나"라고 했다. 이에 최연수는 "아니다. 다 그런 게 아니고 저는 임신중독증이 올 수도 있을 정도로 높은 혈압이라 고위험산모로 입원을 했다. 고혈압으로 인해서 양수도 부족했다"고 답했다. 또한 "저는 급하게 낳은 거다. 저도 분만 예정일은 6/1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성 고혈압으로 한 달 일찍 출산한다는 소식을 전했으나, 다행히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무서운 14세' 김서아, 엄청난 장타+최연소 홀인원…"목표는 LPGA 그랜드슬램"고우림·김연아, 냉장고 속 사랑 가득→수준급 요리 자랑 "아내 김치볶음밥 기가막혀"(냉부해) [텔리뷰]'예비 子 아빠' 이시언 "만삭 아내 서지승 입덧 엄청 심해, 6월 출산"(미우새) [텔리뷰]박시영 디자이너, 15년 열애 동성 연인 자랑 "너무 예뻐서 업고 다니고파"(왓챠)챔프전 직전 방출됐던 러셀,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행…대한항공 떠나 새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