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모델 출신 배우 고(故) 박지훈이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됐다. 고 박지훈은 2020년 5월 11일 위암 투병 끝에 눈을 감았다. 향년 31세. 고인은 모델 활동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연기를 병행했다. 2017년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서 전두엽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그러나 위암으로 젊은 나이에 사망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유족은 박지훈의 SNS에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덕분에 동생을 하늘나라로 잘 보냈다"는 인사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손흥민, 휴스턴전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리그 첫 골 도전'이강인 53분' PSG, 브레스트와의 홈 경기서 1-0 승리…리그 5연패 유력'미우새' 토니안, 母 소개팅 자리서 재력 어필 "평창 식당 1000평…직접 지으셨다"'21세기 대군부인' 공승연, 분노→회한의 오열…안방 장악한 열연아이유, 시청자 울린 폭넓은 감정 연기…'21세기 대군부인' 후반부 서사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