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시청률이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자무싸' 8회는 전국 유료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3.9%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보다 1.3%p 상승하면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첫 방송 당시 2.2% 시청률로 출발했으나, 8회를 기점으로 3%대에 진입했다. '모자무싸'(극본 박해영·연출 차영훈)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 배우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스타워즈' 사령관 마이클 페닝턴, 82세 일기로 별세 [ST@할리웃]'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유지…'살목지' 300만 돌파 [무비투데이]'은밀한 감사' 시청률 9.4%로 두 자릿수 목전故 이순재, 고령에도 철저했던 자기관리 재조명(셀럽병사의 비밀)"'흠뻑쇼'는 행복의 정점" 싸이, CNN 대담서 밝힌 '원조 K팝 스타'의 진면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