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시청률 두 자릿수를 목전에 두고 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6회는 전국 유료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9.4%를 기록했다. 5회 보다 무려 3.5%p 상승하고, 직전 최고 시청률보다 1.5%p 높아진 새로운 자체 최고 기록이다. 2026년 방영된 tvN 토일드라마 중, '언더커버 미쓰홍'에 이어 '은밀한 감사'도 10%의 벽을 넘어설지 시청률 추이에 관심이 집중된다. '은밀한 감사'(극본 여은호·연출 이수현)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 배우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스타워즈' 사령관 마이클 페닝턴, 82세 일기로 별세 [ST@할리웃]'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유지…'살목지' 300만 돌파 [무비투데이]'모자무싸',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3%대 진입故 이순재, 고령에도 철저했던 자기관리 재조명(셀럽병사의 비밀)"'흠뻑쇼'는 행복의 정점" 싸이, CNN 대담서 밝힌 '원조 K팝 스타'의 진면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