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환승연애4' 최윤녕이 조유식과의 열애 의혹을 부인했다. 최윤녕은 11일 SNS에 "앗, 여러분. 유식이랑 저랑요? 진짜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다"라며 "저희 사이엔 로맨스 대신 전우애만 가득하다"고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그는 "오해는 이제 그만. 소문은 진짜가 아니다"라며 "이제 유식이랑 저랑 그만 엮어주시고, 제게 남자친구 후보를 추천해 주시는 건 어떠냐"고 말했다. 이어 "다들 오해하시는데 저도 알고 보면 상처받고 여리다. 루머보단 예쁜 응원 한마디가 더 소중하다"며 "너무 큰 오해로 퍼지는 것 같아 슬쩍 말하고 간다"고 덧붙였다. 앞서 일부 누리꾼은 최윤녕과 조유식이 일본의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며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최윤녕과 조유식은 티빙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4'에 출연했다. 이들은 최종 선택에서 서로의 X(전 연인)를 선택하지 않았으며, 현재 공개적으로 만남을 이어가는 상대가 없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쇼미12' 쿤디판다, 정신질환 속여 병역 기피 혐의…첫 재판서 부인샤이니 키, 컴백 앞두고 '눈썹 탈색' 파격 스타일 변신 근황'국가대표 윙백' 이태석, 오스트리아 리그서 시즌 5호 도움…팀은 2-0 승리변우석, 눈물이 '퍼스널 컬러'…디테일로 완성한 이안대군(대군부인)'나솔' 31기 순자 따돌림 논란 비난 폭주…미공개 영상 돌연 비공개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