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참시' 전현무가 배우 성훈의 출연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최강희가 양치승 관장, 배우 성훈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희는 헬스장 폐업 후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관리자가 된 양치승 관장을 만났다. 최강희는 사기로 힘들어하는 양 관장을 위해 새로운 체육관 자리까지 알아봐줬던 바 있다. 그는 "인사도 드리고 구경할 겸 방문했다"고 말했다. 양 관장은 성훈과 함께였다. 최강희는 "성훈이랑은 헬스장 동기다. 이상하게 운동하고 있으면 지나가다 '그렇게 하면 안 돼요'라며 자세를 고쳐주기도 했다"고 인연을 설명했다. 이들과 근황을 나누던 중 최강희는 "몇 달 전부터 수영이 배우고 싶었다"고 성훈에게 수영을 배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전현무는 "성훈이가 원래 수영을 했다"며 "수영 기깔난다"고 칭찬했다. 한편, 성훈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아이유, 등장부터 시선집중 시키는 미모[ST포토] 아이유, 등장부터 시선집중 시키는 미모메가, V-리그 복귀 확정…현대건설 유니폼 입는다'써니' 욕배틀녀 류혜린, 유부녀 됐다…싱어송라이터와 결혼'환승연애4' 최윤녕 "조유식과 열애? 전우애뿐" 루머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