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재원이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김재원은 지난 10일 SNS에 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봄 날씨를 만끽하러 한강으로 향했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과 윤슬이 반짝이는 한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재원은 이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을 완성했다.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쓴 채 음료 한 잔을 들고 한강을 거니는 모습이었다.
한편 김재원은 최근 종영한 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신순록 역으로 출연해 연하남의 매력을 그려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