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8번의 결혼과 이혼 끝에 늦둥이 딸을 얻은 배우 유퉁의 삶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누리꾼의 댓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MBN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방송인 유퉁 편의 하이라이트 영상에 게재된 댓글로, '유퉁을 욕할 필요 없다. 다 각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지금 미미(유퉁의 딸)의 웃는 모습을 봐라. 행복한 모습'이란 내용이 담겼다. 한편 1957년생인 유퉁은 8번 결혼과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유퉁은 2017년 33살 연하 몽골인 여성과 결혼해 딸을 얻었으며 2019년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역주행은 우연이 아니었다" 우즈, 올라운더 아티스트 되기까지 [ST이슈]묘하게 빠져드는 '교생실습', 개연성은 묻지마라 [무비뷰]월드컵 우승 노리는 일본, '전설의 1군' 무산되나…미토마,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일부 승소' 이승환, 김장호 구미시장에 "경상도 사나이답게 사과하라" 요구'아근진' KCM, 절친 비 폭로 "드라마 찍더니 화 많아져…'나 엄청 세다'고 위협" [TV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