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박진희가 결혼 12주년을 축하했다. 박진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아니 벌써 결혼 12주년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희가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남편의 깜짝 선물인듯 그는 "고마워요 남편"이라고 전했다. 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세 연하 판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박진희는 현재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에서 주연 김단희 역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대전전 멀티골' 포항 주닝요, K리그1 13라운드 MVP…K리그2는 충남아산 김종민신혜성, 자숙 중 논현동 빌딩 55억에 매각"발음 어눌해져"…이경규 건강 우려 목소리 확산 [ST이슈]'원더풀스' 최대훈 "까칠 불편러캐, 융화될 수 있도록 노력" [ST현장]'데뷔 첫 음악방송 1위' 넥스지, 2026년 첫 앨범 '음츠크'로 남긴 뚜렷한 성장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