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솔로남녀의 로맨스 전쟁이 극한으로 치닫는다. 13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경쟁 속에서 더욱 복잡해진 31기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31기 솔로남녀는 '슈퍼 데이트권'을 걸고 치열한 미션에 돌입한다. 아무도 예상 못한 첫 번째 미션에 모두가 주춤하는 가운데, 홀로 손을 든 경수는 단번에 미션에 성공한다. 경수가 역사적인 '슈퍼 데이트권'을 손에 쥔 가운데, '여자 달리기' 대결에서는 경수의 마음 속 1순위 순자와 2순위 영숙이 선두를 다투며 박빙의 승부를 펼친다. 경수는 "누가 따든,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머리가 복잡했다"는 속내를 털어놓는다. 결승선을 눈앞에 둔 순간 갑자기 한 명이 넘어지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유혈 사태까지 벌어진 불꽃 튀는 경쟁 속에서 경수는 심란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예원, '은밀한 감사'서 눈도장…'유미의 세포들' 뮤지컬까지'대전전 멀티골' 포항 주닝요, K리그1 13라운드 MVP…K리그2는 충남아산 김종민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와 여전히 '달달'…"벌써 결혼 12주년" [스타엿보기]신혜성, 자숙 중 논현동 빌딩 55억에 매각"발음 어눌해져"…이경규 건강 우려 목소리 확산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