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신성록이 급성 후두염으로 무대에 오르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신성록은 12일 자신의 SNS에 "먼저 건강관리를 잘하지못해 많은분들께 불편함을드려 진심으로 면목없고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시간을 내어 공연을 기다려주신 관객여러분들, 함께하는 우리 동료분들 저 대신 무대에 올라주신 유준상 박은태 선배님들 진심으로 고맙고 죄송하다"며 "급성후두염으로 고열도 나고 목소리가 나오질않아 공연을 취소하게됐다"고 알렸다. 신성록은 "저에겐 소중한 공연이라 정말 마음이 아프다. 지금은 다행히도 많이 호전되고 있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공연에서 뵙겠다. 다시한번 고맙고 죄송하다"고 재차 진심을 전했다. 한편, 신성록은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유일형 역으로 활약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 7, 9일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오늘(12일) 저녁 7시 30분 공연은 유준상이 대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인사말 하는 장상진 PBA 부총재[ST포토] 김가영, 새시즌 준비하는 LPBA 여왕[ST포토] 유나이트, 화려한 컴백 무대[ST포토] 정수빈, 비시즌이 없었다... 연습에 매진[ST포토] 다니엘 산체스, '팀리그 우승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