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2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27 시즌 PBA-LPBA 투어' 미디어데이에서 정수빈이 '김가영 킬러'라는 수식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새 시즌 맞이하는 PBA-LPBA 대표 선수들…"준비 기간 짧았지만,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ST포토] 인사말 하는 장상진 PBA 부총재[ST포토] 김가영, 새시즌 준비하는 LPBA 여왕[ST포토] 유나이트, 화려한 컴백 무대[ST포토] 정수빈, 비시즌이 없었다... 연습에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