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김보미가 중학생의 위협 행동에 격분했다. 지난 11일 김보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에서 겪은 일화 하나를 공개했다. 그는 "아들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누가 봐도 집 앞 중학생이 자전거 타고 가다가 아들이 무서워서 피하니까 발로 차는 시늉을 하더라"고 전했다. 중학생의 위협 행동에 격분한 김보미는 "이런 싸XX 없는 것들"이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어 "그러고 웃으면서 놀리고 간다"면서 "진짜 가정교육이 왜 중요한지 알 거 같다" "무개념 애들 너무 화난다. 욕을 한 바가지 해줬어야 했는데"라고 덧붙였다. 이후에도 해당 내용이 기사화를 통한 공론화되자, 김보미는 지난 12일 "이런 기사 많이 내달라. 그래서 이런 행동 나쁜 행동 하는 아이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그런 행동을 하지 않길!"이라며 추가글을 게재했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나 출신으로,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으로 많은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깜짝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발레리노 윤전일과 2020년 결혼 후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허수아비' 시청률 반등하며 다시 7%대 회복'솔로 컴백' 윤산하, 타이틀곡 'IDK ME'로 전할 정체성이안대군 변우석, 주지훈 제치고 5월 드라마 배우 평판 1위'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 6.2%…첫 주부터 상승세'렘피카' 김호영, 유연함이란 무대 위 생존법 [인터뷰]